오세훈(吳世勳, 1961년 1월 4일~)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출신 정치인이다. 제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제33·34·38·39대 서울특별시장이다. 본관은 해주이며 서울 출생이다. 사법연수원을 16기로 수료한 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면서 변호사로 방송에 출연하다가 16대 총선에 강남구 을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제16대 국회의원 임기 4년 연속 시민단체 주관 국정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고, 정치개혁특위 간사를 맡아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목적으로 하는 정치자금법 개정을 주도했다. 2006년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되어 창의 시정과 디자인 서울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면서, 청렴도 향상, 강남북 균형발전, 복지 정책 희망드림 프로젝트, 대기환경 개선 등에 주력하였고, 다산 콜 센터와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분양 원가 공개, 분양가 상한제, 주택 후분양제를 도입하였다. 2011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선별적 복지를 주장하며 서울시 무상 급식 정책에서 주민투표를 제안하고, 투표율이 미달되자 시장직을 사퇴했다. 2021년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했다. 2022년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초의 4선 서울시장으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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