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적 해석과 깊은 음색의 소유자로 평가받으며 음악가로서 탄탄한 경력을 쌓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은, 2019년 '제 16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한국인으로서 바이올린 부문의 최고성적인 3위에 입상한 김동현은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강력한 연주자로 각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8년 '제 14회 서울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할 당시 심사위원장인 강동석 위원장으로부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진지한 음악성과 테크닉으로 촉망 받는 연주자”라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2022년 금호아트홀, 2024년 마포아트센터 상주음악가로서 활동을 비롯하여 연간 수차례 예술의 전당, 롯데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꾸준히 초청 받으며, 리사이틀,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하게 연주하고 있으며, 서울시향, 국립 심포니,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대구시향, 광주시향, 강릉시향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포르투갈 Marvão 페스티벌,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 예술의 전당 여름음악축제, 롯데 콘서트홀 클래식 레볼루션 등의 대표적인 축제무대에도 올랐다. 국내에서는 이화경향콩쿠르, 신한음악상, 금호 영재 &캠프 콩쿠르 및 여러 최고권위의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해외에서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 루마니아 '게오르그 에네스쿠 콩쿠르'에서 최연소 참가 및 2위에 입상, 상트페테르부르크 '레오폴트 아우어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많은 콩쿠르와 연주로써 괄목할 만한 경력을 쌓고 있다. 1999년생인 그는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0세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였으며, 만 12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여, 예원학교를 전 학기 수석으로 졸업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최고성적으로 영재 입학 및 졸업했고, 뮌헨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거쳐 스페인 Escuela Superior de Musica Reina Sofia에서 크리스토프 포펜을 사사했고, 현재는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에서 Carolin Widmann를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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