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원(洪盛原, 1937년 12월 26일 ~ 2008년 5월 1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중퇴하였다. 1964년 단편소설 〈빙점 지대〉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기관차와 송아지〉가 《세대》에, 장편소설 《D데이의 병촌》이 《동아일보》에 각각 당선되어 등단하고서 단편소설 〈타인의 광장〉,〈종합병원〉과 장편소설 《역조(逆潮)》,《육이오》를 발표하였다. 1985년에 제30회 현대문학상을, 1992년에 〈먼동〉으로 제4회 이산문학상을 받았다. 한편, 홍성원의 두 딸 홍진아와 홍자람은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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