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술(金萬述, 1929년 10월 28일 ~ 1991년 5월 28일)은 대한민국의 군인이다. 1947년 6월 대한민국 육군에 입대하였고 한국전쟁 중 베티고지 전투에서 1개 소대 병력으로 중공군 2개 대대 병력을 막아낸 전과를 올렸다. 전쟁 이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태극무공훈장과 미국 수훈십자장을 수여받았으며 1961년 대한민국 육군 대위로 예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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