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명국(李明國, 표준어: 이명국, 1986년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 지도자로 선수 시절 골키퍼로 활동했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 평양시체육단에서 활동했으며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했다. 2010년 FIFA 월드컵 당시 자국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AFC 아시안컵에 3회 참가했고 2014년 아시안 게임 축구 종목에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팀 A매치 최다 출장자이며 동시에 FIFA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 유일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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