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원(李陽元, 1526년 ~ 1592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영의정에 임명되었지만 왕이 요동으로 파천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살한 대신 중 한 명이다. 본관은 전주이다. 자는 백춘(伯春), 호는 노저(鷺渚),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상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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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도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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