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朴泰桓, 1989년 9월 27일~)은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이다. 2004년《제28회 아테네 올림픽》수영 국가대표, 2006년《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수영 국가대표, 2008년《제29회 베이징 올림픽》수영 국가대표, 2010년《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 2012년《제30회 런던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2014년《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수영 국가대표, 2016년《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수영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민국의 수영 역사상 최초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에서의 금메달과 자유형 200m에서의 은메달을 획득함으로써 한국인 최초로 수영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2012년 하계 올림픽 자유형 400미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자유형 200미터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해 한국 수영 선수 최초로 2회 연속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국내 성적은 전국체육대회에서 2005년 울산, 2007년 광주, 2008년 전남 대회까지 3번의 대회 MVP를 수상했으며, 그동안 2005년 전국체전 4관왕을 비롯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5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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