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우석(洪祐晳, 1864년 1월 3일 ~ 1926년 10월 20일)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관료 겸 법조인이다. 자는 중여(仲與), 본관은 풍산이며 본적은 경성부 서부(西部) 사동(篩洞)이다. 종종 일본어로 작성된 몇몇 문헌에서 한자로 홍우철(洪祐哲)이라고 잘못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홍우석의 '석'(晳)과 모양이 비슷한 한자인 '철'(哲)을 혼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