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성 국담문집 목판(周宰成 菊潭文集 木板)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무기리에 있는, 주재성(1681∼1743)의 글을 모아 1908년 그 후손이 간행한 책인 『국담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1985년 1월 14일 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제242호 국담문집책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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