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朴俊勉, 1976년 3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대한민국의 배우로 1994년 한ꞏ독 합작 연극 《노부인의 방문》으로 데뷔했다.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신스틸러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8월에 5살 연하의 일간지 기자인 정진영과 같이 서울 용산구청에서 혼인신고로 결혼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레 미제라블》, 《고스트》, 《맘마미아!》,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14ꞏ19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준 출중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힙합의 민족2'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불후의 명곡' 331회에서는 김현식의 <이별의 종착역>을 부르면서 우승한 전적이 있다. 2014년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 《아무도 없는 방》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해 주목을 받았다. 이 앨범은 한겨레가 선정한 '2014년 가장 과소평가된 앨범'이라는 평단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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