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기(閔弘基, 1883년 6월 7일 ~ 1951년 2월 21일)는 대한제국의 관료 겸 일제강점기의 조선귀족으로, 자는 의백(毅伯), 본관은 여흥,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이다. 경성부(현재의 서울특별시) 출신이며 자작 민병석의 장남이자 민복기의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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