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性虎, 본명: 정한영, 1958년 6월 4일 ~ )는 대한민국의 승려이다. 전라북도 익산시 출신으로, 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에 있는 금당사의 주지를 지냈으나, 2010년 8월, 조계종으로부터 멸빈징계를 받고 2011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징계결정에 대해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냈다. 2017년 대선 이전 오월에 승적이 조계종에 의해 복귀되었음을 당사자로부터 확인하였다. 이에 조계종은 특별재심을 넣어 제적을 청구했으며 2012년 8월 17일, 정한영(성호)은 징계소송에서 패소하여 승적이 박탈되었다. 이후 조계종에서 징계가 감경되었고, 정치활동을 그만두고 스님으로 복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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