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구원방주는 1985년에 대한민국 전라남도 금성시(현 나주시)에서 나주성당에서 암을 극복한 체험을 한 이후 신실한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가 된 윤홍선(세례명 율리아)이 창시한,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파생된 기독교계 신흥 종교이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일부 사제들이 추종하면서 초기에 천주교 내부에서 신임을 쌓으며 성장하였으나 현재는 공식 파문되어 가톨릭과 별개의 종교로 간주되고 있다. 윤홍선은 여전히 로마 가톨릭교회의 일원이라 주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이비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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