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가(明四家)는 명나라 시대에 활동한 4명의 예술 거장들을 일컫는다. 크게 심주, 문징명, 당인, 구영, 이 네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략 동시대에 현재의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활동하였으며, 특히 심주는 문징명의 스승이었다. 당인과 구영은 또다른 화가인 주신과 활동하였으나, 그들의 예술 화풍은 그 체계가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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