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희(崔承喜, 1911년 11월 24일~1969년 8월 8일)는 경기도 경성부 출신이며, 조선 최고의 무용가 였으며, 6.25 전쟁 당시 남편 안막을 따라 월북을 하게 되었다.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용가로 활동하였으며, 많은 제자들을 배출하였지만 탈북을 하는 과정에서 밤나무에 달려 총살당하였다고 전해진다. 본관은 해주(海州)이다. 남편은 문학평론가 안막이다. 마지막 남은 직계 제자는 현재 2000년대 초반 탈북을 한 무용가 김영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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