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만대(奉萬大, 1970년 1월 21일~)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94년《휘파람을 부는 여자》의 조감독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하였고, 1999년《도쿄 섹스피아》로 데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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