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 김속과 돌김속의 해조류를 넓은 곳에 평평하게 펴서 말려서 사각형으로 잘라서 먹는 음식이다. 그대로 먹거나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쳐서 구워 먹는다. 주로 요리의 부재료로 쓰이며 밥을 싸 먹거나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다. 또한 잘게 잘라 국이나 탕 위에 고명으로 뿌려 먹기도 한다. 청태, 감태, 해우(海羽), 해의(海衣), 해태(海苔)라고도 부른다. 전라남도의 지주식 김이 맛의 방주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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