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趙賢祐, 1991년 9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며 현재 K리그1 울산 HD 소속이다. 2013년 대구 FC에 입단하면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구에서 7년 동안 활동했다. 대구의 선수로 있는 동안 대구의 FA컵 2018 우승에 기여했고 K리그 챌린지 베스트 골키퍼에 2번(2015, 2016), K리그1 베스트 골키퍼에 3번(2017, 2018, 2019) 선정되었다. 2020년에 4년 계약을 체결하며 울산 현대로 이적했고 울산의 K리그1 3회 우승에 기여했으며 울산 소속으로 K리그1 베스트 골키퍼에 5번(2020, 2021, 2022, 2023, 2024) 선정되었고 2008년 이운재 이후 16년 만에 K리그1 MVP를 수상한 골키퍼가 되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 대한민국 U-23 대표팀의 선수로 활동했고 2016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A매치 첫 출전을 가졌다.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동했으며 독일전에서는 여럿 결정적인 선방을 선보이며 해당 경기의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다. 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서 2번 우승했고 2018년 아시안 게임 축구 종목에 와일드카드로 참가해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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