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경은 한국인 인명으로, 다음 사람 등을 가리킨다.
심민경(1955~): 대한민국의 가수 심수봉의 본명이다.
• 심민경(1996~) : 제 46대 검찰총장 심우정의 딸, 외교부 채용 비리 문제가 제기되었다.[1] 2024년 국립외교원 기간제 연구원으로 채용될 당시, 심 씨는 공고 조건이었던 석사 학위가 없었고 전공 또한 요구 조건과 달랐다. 자격 요건에 미달했음에도 채용되었다는 것이 특혜 의혹의 시작점 이후 2025년 외교부 공무직 연구원 채용 과정에서도 비슷한 논란이 반복됨. 처음에는 경제 분야 석사 학위 소지자를 뽑는 공고였으나, 지원자가 있었음에도 불합격 처리된 후 한 달 만에 국제정치 분야 석사 학위 소지자로 조건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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