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쾌대(李快大, 1913년 1월 15일 ~ 1965년 2월 20일)는 대한민국 화가다. 일제 강점기였던 1930년부터 해방을 거쳐 1950년 무렵까지 격동의 혼란기를 딛고 독보적인 예술혼을 꽃피운 20세기 한국미술의 거장이지만 월북화가란 전력 때문에 업적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화가이기도 하다.
인체의 해부학적 도해서
1951년(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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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초상
여인 초상
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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