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중(金萬重, 1637년 3월 6일~1692년 6월 14일)은 홍문관 대제학 등을 지낸, 조선 시대 중후엽대의 소설가이자 문신이다. 본관은 광산 김씨이고, 호는 서포(西浦)이며, 시호는 문효(文孝)이고, 한글 소설 《구운몽》은 그의 자작 집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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