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徐熙, 942년~998년 음력 7월 14일)는 고려의 문신이다. 960년(광종 11) 과거에 급제한 후 원외랑을 거쳐 병관어사로 재직 중, 993년(고려 성종 12년) 거란의 침입 때 거란 측 장수인 소손녕(蕭遜寧)과 담판을 하여 교전을 치르지 않고 후퇴시켰다. 내사시랑평장사(內史侍郎平章事)를 거쳐 태보(太保)·내사령에 이르렀다. 시호는 장위(章威)이다. 1027년(현종 18)에 성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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