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록(李亨祿, 1808년~?)은 조선 후기의 도화서의 화원으로 철종어진의 작업에 참여하여고 책가도를 잘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그의 자는 여통(汝通), 호는 송석(松石)이었고, 나중에 이름을 이응록, 이택균으로 개명을 하였다.

거리의 구두상
1950년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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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노인 : 서울 말죽거리
1950년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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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탕길:서울 서교동 로타리
1950년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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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인:서울 창경궁
1950년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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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소리:서울 한강
1950년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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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아침:서울 남대문 시장
195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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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서울 면목동
195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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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서울한강
1950년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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