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굴레》는 1989년 4월 22일부터 10월 8일까지 방영되었던 한국방송공사 주말연속극이다. 히스테리한 여자 한정숙 역을 맡은 고두심이 "잘났어, 정말!"이란 유행어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 작품으로 1989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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