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체임버 오케스트라 및 KT 앙상블,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연세신포니에타 멤버를 역임하고, 현재 Musictorium 대표, Piano Trio TRES 멤버, 앙상블 S의 리더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란은 한국음악협회 주최 "해외파견콩쿨" 1등 수상 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대학원(Bloomington, IN)을 졸업하였다. 2005년 예술의전당 주최 "제17회 교향악축제"에서 협연자로 발탁되어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를 비롯하여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수원시향, 국립심포니, 충남교향악단, 경기필, 강동 챔버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초청 협연무대를 가졌다 또한, 독일 하이델베르그, 오스트리아 Vienna 국립음대, "양평 알프스홀 개관음악제"에서 독주회를 하였고,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초청 "Alumni Concert", 오스트리아 Vienna "Trio-abend im Mozarthaus",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 "KT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 독주 및 실내악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혜란은 귀국 후 연세대, 이화여대, 국민대, 가천대, 추계예대, 경희대, 강남대, 안양대, 예원예대,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는 등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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