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裵營秀, 1981년 5월 4일 ~ )는 전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투수이자, 현 KBO 리그 SSG 랜더스의 투수코치이다. 김상엽, 김진웅에 이어 전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강속구 투수 계보를 이은 에이스 선발 투수이자 전통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한편, 중학교 때까지 유격수였으나 고등학교 때 투수로 전향했으며 한양대 진학도 고려했지만 고등학교(경북) 선배인 이승엽이 "여러 소리 말고 삼성으로 와라"라며 다그쳐 삼성 유니폼을 입었는데 본인(배영수)(2013년 14선발승으로 세든과 공동 1위) 외에도 역대 최다 선발 타이틀 투수 중 한양대 동문이 될 뻔한 선수는 선동열(86년 17선발승)(이외-연세대) 한희민(88년 14선발승)(이외-연세대) 윤학길(92년 17선발승으로 이강철과 공동 1위)(이외-동아대)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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