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이자 한국인 최초로 UN본부가 수여하는 'UN 평화메달' 수상에 빛나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테너임형주. 그는 아시아 '팝페라의 선구자'이자 원조 팝페라 '월드스타'로 불리는 젊은 거장이다.
그는 이미 미국 유력주간지 'Forbes(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클래식 음악가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음은 물론 유명 음악칼럼니스트 '그레이스 케이코(Grace Keiko)'가 미국 CNN iReport에 기고한 '세계 3대 팝페라테너'에 포함됐으며 영국 BBC 프로듀서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페라가수 TOP 5'에 영국의 사라 브라이트만,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보첼리, 미국의 조쉬 그로반, 다국적그룹 일 디보와 함께 꼽히며 BBC뮤직매거진에 게재되기도 하였다.
또한 임형주는 베를린 교향악단과 도쿄 필하모닉을 비롯해 베를린 심포니, 빈 심포니, 모스크바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 정상급 교향악단들은 물론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등의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성공적인 협연 및 공연하였다. 아울러 한국국적의 음악가로는 역대 최초이자 만 24세의 나이로 '뉴욕 카네기홀'에 존재하는 3개의 모든 홀에서 단독공연을 하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대한민국의 3대 클래식 공연장으로 불리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오페라극장,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국립극장 해오름(대극장) 모두에서 단독콘서트(독창회) 개최라는 대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말에는 국민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한국인 클래식 뮤지션으로는 두 번째로 개인음반 총 누계판매량100만장(CD, 카세트 테이프, 디지털음원 포함 데이터 기준)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미국 빌보드 K-hot100차트에선 한국인 클래식 뮤지션으론 최고기록인 10위에 랭크되었음은 물론 일본 오리콘차트 클래시컬 크로스오버&힐링뮤직 차트에선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한국인 최초로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로 재직함과 동시에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월드비전, 유네스코 평화예술 친선-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음악을 통한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앞장서는 가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함께 전개해오고 있다. 그리하여 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0년 UN본부가 수여하는 ‘UN평화메달’을 수상하였고 이후 만 29세의 젊은 나이로 대한민국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지난 2024년 역대 최연소의 나이인 만 38세의 나이로 대한민국 정부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 중 하나인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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