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용(李埼鎔, 1889년 11월 1일 ~ 1961년 3월 4일)은 조선 후기의 종친으로 장조의 서자 은신군(恩信君)의 현손이며, 흥선대원왕의 백형(伯兄) 흥녕군 이창응의 손자이고, 계동궁(桂洞宮) 사손(嗣孫)이다. 일제강점기에 자작 작위를 받았고, 귀족원 의원을 지냈다. 입양 계통상 숙종의 서자 연령군의 6대손에 해당된다. 남연군의 차남 흥완군의 아들인 아버지 이재원이 자신의 백부 흥녕군 이정응의 사후양자가 되어 계동궁 사손이 되었다. 고종에게는 5촌 조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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