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영어: Asiana Airlines Flight 733)는 아시아나항공의 B737-500 여객기가 1993년 7월 26일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 마산리 운거산 인근 232m 지점에 추락하여 승무원 포함 68명의 사망자와 4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상 사고로 이 사고는 아시아나항공 최초의 여객기 사상 사고이자 무안국제공항을 건설하는 결정적인 트리거가 되었으며 733편의 사고 이후 "2번 착륙 실패시 근처 공항에 회항할 것"으로 항공법이 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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