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1972년 5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3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으며, 이듬해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MBC 《신데렐라》, KBS 《질주》, MBC 《허준》, KBS 《명성황후》 등 TV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는 조연급 중견 탤런트이지만 본인(이현경) 이민영 등이 대부분의 공채 탤런트들과 마찬가지로 과거 TV 연속극에 고정출연했거나 단막극 또는 단역 연기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쳤던 탓인지 참신성에서 'F학점'을 받기도 했다. 한편, 그녀만큼이나 화제에 오른 사람은 이현경의 동생이자 CCM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이현영. 이현경의 동생인 이현영의 남편은 배우 강성진이며 이에 아울러 연예인 가족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남동생은 가수 출신 이연경과 구분이 안 된다며 2003년 이지원으로 이름을 바꿨으나 다음해 본명으로 되돌아왔고 2015년 우울증을 앓던 중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故 최진실의 장례식 때 빈소를 끝까지 지켜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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