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경(1960년 ~)은 대한민국의 한국장애인수영연맹 사무국장이다. 7세 정도의 지능을 가진 자폐증 아들 김진호를 '맞춤 교육'을 통해 2002년 부산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2관왕에 오르게 했다. 2010년 10월1일 MBC TV‘기분 좋은 날’을 통해 바둑, 클라리넷 등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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