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高旼廷, 1979년 10월 13일~)은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이다. 제21·22대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다. 1979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현 중랑구) 면목동에서 출생하였고, 어린시절 현재의 광진구(당시 성동구) 중곡동에서 살았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성장했다. 2004년 10월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17년 1월 29일까지 아나운서로 활동하였다. 2004년 신입사원 시절 KBS1 TV의 《인간극장》 <마이크의 전사들> 편에 출연하였다. 2005년 10월 남편 시인 조기영 씨와 결혼후 아들 조은산, 딸 조은설을 두고 있다. 2017년 2월 5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문재인 후보 캠프, 선대위 대변인으로 활동하였으며, 2017년 5월 18일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2019년 2월 21일 선임행정관에서 비서관급으로 승진하였다. 2019년 4월 25일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에 임명되었다. 2020년 1월 15일 21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대통령 비서실 대변인 직책을 사퇴하였다. 2020년 2월 2일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였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광진구 을에 전략공천되어 당선되었다. 2022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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