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은(1976년 12월 25일생)은 대한민국의 전 수영 선수로, 자유형과 접영 종목에서 활약했다. 그녀는 올림픽(1996년, 2000년)에 두 차례 출전했으며, 아시안게임(1994년, 1998년)에서는 혼계영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보은은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여자 자유형 100m에서 58.27초로 35위에 그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한 여자 자유형 4x100m 계영에서는 3분 57.83초로 19위, 여자 자유형 4x200m 계영(8분 22.90초)과 여자 혼계영 4x100m 계영(4분 18.98초)에서는 각각 18위를 기록했다.
2000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에서 이승엽은 두 번째 올림픽 출전 만에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하여 단 두 종목에만 출전했다. 그녀는 부산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1분 2초 54의 FINA B컷을 달성했다. 올림픽 첫날, 이승엽은 100m 접영에서 35위를 기록했다. 3조에 편성된 그녀는 첫 번째 턴에서 초반 선두로 나섰지만, 마지막 구간에서 힘이 빠지면서 4위로 경기를 마쳤고, 개인 최고 기록인 1분 2초 22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심민지, 장희진, 구효진과 함께 4x100m 혼계영에도 출전했다. 2조에 편성된 이승엽은 접영 구간에서 1분 3초 15를 기록했지만, 한국 팀은 6개 팀 중 최하위인 17위, 최종 기록 4분 16초 9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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