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희(1976년 12월 20일~)는 대한민국의 판소리 명창이자 국악인이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심청가 보유자이기도 하다.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2004)을 거쳐 대통령상(2004)도 수상한 그녀는 1976년 음력 10월 29일 당시의 서울 강남구 방배동에서 태어난 후 강원도 인제군에서 잠시 머물다가 6세무렵 전북 전주 이모집으로이주[ 2022/8월? 얼씨구TV youTube 본인이밝힘]} 2004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 대통령상을 역대 최연소 (당시 28세, 만 27세)로 수상했다. 난석 이일주(본명 이옥희)로부터 동초제 소리를 6세부터 사사받았으며, 장문희 또한 조선 후기 8대 명창 중 하나인 이날치의 후손이다. 아호는 사백(詞伯)이다.
"장문희는 판소리가 도달한 서민적 예술의 최고봉을 갖췄다" 군산대학교 교수 최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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