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희(1925년 10월 12일 출생)는 대한민국의 전 사격 선수입니다. 그는 1960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 트랩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대한민국 스포츠올림픽위원회는 당초 심명희를 1956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 트랩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했으나, 그는 결국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이동운송에 재직 중이었으며, 1959년 한국 직장방어사격 선수권 대회에 회사 대표로 출전하여 개인전 1위를 차지했습니다. 1960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는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1965년 대한사격협회가 소총과 트랩 종목으로 분리되었을 때, 그는 트랩 협회 이사로 활동했습니다. 심명희는 낚시와 요리도 즐겼습니다. 그는 1967년 광주중앙어업협회 창립 멤버 중 한 명이었으며, 초대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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