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권(金亨權, 1905년 11월 4일 ~ 1936년 1월 12일)은 조선의 독립운동가이며 국민부 소속으로 군자금 모집활동을 하다 1930년 9월에 체포되어 서대문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본관은 전주로 김일성의 숙부이다. 김형건(金亨鍵)이란 이명으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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