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주카(Paul Bazooka, 본명: 윤일석(尹一錫), 1980년 1월 19일생)는 대한민국 1세대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이자 미디어아티스트이다. 1998년 L.A.에서 음악을 시작한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 겸 음악감독이며 2008년 리듬게임 음악가로 데뷔이후 수 많은 인기곡들을 만들어내어 세계 리듬게임 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2014년 부터는 Deepdrome 이라는 세컨드 네임을 만들어서 Deep과 Dub등 다크 계열의 음악을 펼쳐왔으며 2021년 Drift Deeper와 같은 유럽 Dub Techno 계의 유명인사들이 활동하는 블로그와 유튜브 그리고 팟케스트등 에서 소개가 되어 스페인 Citrica Records에서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이후 Dub Techno 쟝르를 메인으로 행보를 이어간다. 2022년 말 부터는 2000년대 초반부터 E.F.O 팀맴버로 지내왔던 Maxerface와 Deepdrome이 함께 모여 만든 Raw Techno 쟝르 전문 뮤지션 듀오인 Imperial deep 을 결성하여 이탈리아에서 Hardonymus Records에서 데뷔 앨범을 내었다. 2024년에는 스위스 Plazma Records의 소속아티스트로 등록 및 매거진 인터뷰를 하였고 1시간짜리 DJ Mix Live Show 와 함께 Uncanniness EP 앨범을 발표하였다. 또한 리투아니아에 위치한 유명 Dub techno 쟝르 전문 레이블인 Greyscale에서 Hangover EP 앨범을 발매하였다. 1998년 Scream Tracker를 이용하여 만든 House와 Trance 음악을 시점으로 2000년에 한국에서 'Bazooka'와 'Bazooka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힙합과 일렉트로니카를 넘나드는 활동을 했던 그는 2002년 국내 최대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단체였던 E.F.O (Groove K.E.M.F)의 창단 멤버로서 일렉트로니카 공연등 많은 활동을 하였었다. 그 이후 이탁과 교류를 하며 당시 가수 Vibe의 소속사인 웨이브포인트 사의 프로듀서를 거쳐 왔다. 그는 힙합에서부터 일렉트로니카의 트랜스, 프로그래시브 하우스, 미니멀 테크노, 드럼 앤 베이스 등의 세부 장르들을 해온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6년 전 까지는 비교적 밝은 에픽 엔드 멜로딕 트랜스와 펑키 하우스 계열 음악을 추구 하였다가 2006년 이후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로 전향 하게 되면서 대체로 어두운 음악을 추구, 2007년 이후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긴 은둔생활 끝에 테크노를 기반으로한 음악 속에 미니멀리즘과 니힐리즘의 세계관이 들어간 3집 앨범인 why dark (2011')를 선보인다. 이 앨범에서 그는 Lo-Fi 한 비트를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객원 참여 앨범으로는 2003년 발표된 정통 일렉트로니카 음반 E.F.O 1집을 시작. 코즈믹앨리, 리마리오 mix 앨범. 마로니에 걸즈 mix 앨범 등의 프로젝트들에도 참여했으며 2005년 출시된 Bazooka 1집이 그의 대표작이다. 펜타비전에서 출시된 DJMAX 게임 시리즈에 자신의 원곡과 믹스곡 그리고 게임에 들어가는 각종 효과음과 음색디자인에 참여하였다. 프랑스 칸에서 열린 음악산업전시회 미뎀 2006에서도 소개된 바 있으며, 일본 라디오 방송국 라디오 에이카이에서도 소개된 바 있고 유럽의 대형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사이트 댄스 인듀스트리스에서 동양인 으로써는 이례적으로 D.I 소속 전문가 평점 10점 만점에 8점이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Deeper than the sky"라는 곡은 Best Star Track (최고의 인기 트랙) 에 2주간 소개된 바 있다. 또한 2010년 3월 3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공개된 국내최초 홀로그램 프레젠테이션 행사였던 F1 코리아 그랑프리 2010 티켓런칭 세레모니 "그랜드 오픈 페스타"에서 오프닝 음악, 효과음, 전체 BGM 을 전담하여 음악감독으로 데뷔한 경력도 있다. 2013년 5월 월드뮤지션 Stephane K가 참여했던 레이블인 이탈리아 Passion Recordings에서 발매된 Undermines People's (Passion Recordings) [PASRE044] 앨범 에 "Deeper than the Universe"라는 Tech-House 곡이 수록 되었다. 지금은 중국의 Tencent와 대만의 Rayark등 해외 유명 게임회사들의 게임 음악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은암미술관 전시 외 현대미술교육(광주비엔날레 프로그램)에서 작가 참여를 시작으로 2016부터 2018년까지 3년간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작가로서 활동, 미디어아트페스티벌 2016, 세종문화회관40주년기념 미디어아트공연 2018,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한민국 유네스코 가입 70주년 기념 특별전에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등에 참여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사운드와 색다른 방법론을 통해 예술계에 적극 참여하고있다. 2023년 Dub Techno 쟝르와 혼선을 주지 않기위해 Raw Techno 쟝르에서는 Deepyoon이라는 이름을 쓰고 Dub Techno에서는 Deepdrome 이라는 이름을 쓴다. 게임음악과 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할때는 Paul Bazooka를 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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