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형(黃衡, 1459~1520)은 조선 성종·중종 때의 무신으로 삼포왜란 당시 방어사로 왜적을 대파한 인물이다. 본관은 창원, 자는 언평(彦平), 고조부는 고려시대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를 지낸 회산군(檜山君) 황석기(黃石奇)이고, 증조부는 황창(黃昌), 조부는 대흥현감을 지낸 황선경(黃善慶)이며, 아버지는 선공감정을 지낸 황예헌(黃禮軒)이다. 어머니는 의령남씨(宜寧南氏)로 사헌부 감찰을 지낸 남인보(南仁甫)의 딸이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