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張鎭, 1971년 2월 24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이다. 영화배우 정재영과 절친한 사이이며, 정재영이 죽으면 자기도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여 남다른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4년 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안게임 개 · 폐막식 예술감독으로서 총감독 임권택과 함께 연출을 맡았으나, 애매모호하고 공감을 얻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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