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영어: Girl with a Pearl Earring, 네덜란드어: Meisje met de parel)는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가 1665년경에 그린 유화 작품이다. 수세기에 걸쳐 여러 이름으로 불리다가 20세기 말에 이르러 그림 속 소녀가 착용한 귀고리를 따서 현재의 제목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작품은 1902년부터 네덜란드 헤이그의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 소장품으로 보관되어 왔으며, 다양한 문학 및 영화 작품의 소재가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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