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구혜진은 '음악적 아이디어와 전달력이 매우 자연스럽다', '내면의 아름다움과 확신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 베토벤 콩쿠르, Asia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Korea, IAPMT International Music Concours 1위, Creativo Arte 콩쿠르 대상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2022년 독일 Staatlichen 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Mannheim에서 Alexej Gorlatch를 사사하며 석사 과정을 최고점으로 졸업했다. 현재는 Hochschule für Musik Freiburg에서 Nicholas Rimmer를 사사하며 Konzertexamen 과정에 재학 중이다.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피아노전공)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반주전공 석사 학위를 받았다. Jubelton Symphony Orchestra, Johann Strauss Chamber Orchestra, Collegium Musicum Mannheim, 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피아노 솔로 뿐만 아니라 실내악에도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Traum' 앙상블팀의 일원으로 다양한 무대에 섰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음협합창단 반주자, 세종 레이디싱어즈 반주자, 소담플룻앙상블 반주자, 백석피아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전문 반주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