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金材昱, 1983년 4월 2일~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고등학생 시절 모델 활동을 하다 2002년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또한 2016년 영화 《두 개의 연애》 중 재일교포 캐릭터를 연기한 박규리와의 대화 장면에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였고, 같은 해, 영화 《덕혜옹주》에서 덕혜옹주의 일본인 남편 소 다케유키 역을 연기하였다. 기자이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 일본에서 몇 년간 거주해 일본어가 유창하다. 서울예술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는데, 사실은 기타리스트가 꿈이었다고 한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나쁜 남자》, 《매리는 외박중》에서는 일본어를 잘 구사하는 한국인 역으로 출연하였다. 웰메이드 명작 드라마 보이스 에서 모태구 악역으로 출연해서 케틀벨로 살인하는 딱딱이 라는 별명으로 연기를 잘 소화해서 제일 유명한 대표작 인생 캐릭터이며 엄청난 호평과 인기를 끌으며 사랑을 받으며 아직까지도 역대급 악역으로 회자되고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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