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태'(1965년 9월 6일 ~ )는 대한민국의 지휘자이다. 2008년 방영되었던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롤 모델로 유명하다. - 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빈에서 성악과 지휘 전공. 서라벌대학 음악과 전임교수와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를 거쳐 현재 심포니온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 2008년 MBC 클래식 전문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예술 감독 겸 강마에의 롤모델을 맡아 클래식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대중도 편안하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진행하며 ‘소통하는 지휘자’로 불리기도 한다. - 2009년 김연아 선수가 출연하는 아이스쇼에서 세계 최초로 오케스트라가 직접 쇼트프로그램의 반주를 맡아 세계 언론의 격찬을 받았으며,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한 ‘다울(다함께 어울어짐)프로젝트’의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 또한 각 기업체와 CEO들을 대상으로 ‘클래식과 창조경영’ 강연을 진행 중이며, '머니투데이'와 '조선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그 외에도 연해주 고려인을 돕는 (사)동북아평화연대와 제12대 서울시 정신보건센터 블루터치 홍보대사 “정신건강지킴이”, 연탄은행 이사 등으로 여러 가지 사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TBS 교통방송 ‘주말의 클래식’.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EBS ‘세계테마기행’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친근한 클래식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저서로는 서희태의 클래식토크《베토벤 바이러스》《인생기출문제집(공동집필)》이 있다. - 공식 홈페이지 : www.suhheetai.kr 네이버 공식커뮤니티 : http://cafe.naver.com/seoheetae “그는 클래식이다”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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