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李杋浩, 1981년 11월 25일 ~ )는 전 KBO 리그 기아타이거즈의 내야수이자, 현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감독이다. 명성에 비해 타율이 나오고, 선구안과 홈런 파워로 커버했고 특히 득점권 타율이 매우 높은 선수로 알려졌다. 역대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가장 많은 홈런(7개)을 기록했으며, 꽃범호라는 별명외에 '만루의 사나이'라는 별명이 붙을만큼 역대 리그 최다 만루 홈런(17개)과 통산 최다 만루 홈런(19개)을 기록하고 은퇴했다. 2004년 23홈런을 시작으로 2007년까지 4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과 리그 최정상급 수비를 갖춘 3루수였다. KIA 타이거즈 이적 후에도 2015년 ~ 2018년까지 다시 한번 4년 연속 20홈런을 쳐 낼 정도로 꾸준함을 보여줬다. 하지만 요즈음 기아 팬들이 이범호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긴다면 테러를 한다고 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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