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대한항공 YS-11 여객기 납치 사건은 1969년 12월 11일에 발생했습니다. 한국 강원도 강릉 공군기지에서 서울 김포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NAMC 소속 YS-11 여객기가 오후 12시 25분, 북한 공작원 조창희에게 납치되었습니다. 당시 여객기에는 승무원 4명과 승객 46명(조창희 제외)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승객 39명은 두 달 후 무사히 귀국했지만, 승무원과 승객 7명은 북한에 억류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에서 북한의 한국인 납치 사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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