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본명: 김소향, 金昭享, 1978년 4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CCM 가수로 인명여자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중퇴하였고, CCM 밴드 POS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본관은 광산(光山). 동양인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4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소화할 수 있어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칭호를 얻었다. 소향이 소속된 POS의 곡 중 '반석 위에', 찬양 사역자 고형원 목사가 작곡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와 '마라나타'는 CCM 시장에서 크게 성공했고, 꾸준히 개신교 교회에서 불리고 있다. 소향은 가창력 외에도 작곡 능력과 글솜씨도 뛰어나 자신의 음반 작곡 활동에 참여하거나 직접 쓴 책을 출간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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