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1941년 2월 8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전 국회의원이다. 1977년, 1981년 최불암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탤런트로 선정되었다. 1980년 탤런트 중 가장 많은 출연료(1,900만 원)을 받은 연기자였다. 1984년 KBS 탤런트 중 가장 많은 출연료(5,674만 원)를 받은 연기자였다. 또한 강부자는 제14대 국회의원까지 지내며 부와 명예 그리고 권력까지 누렸다. 출신학교인 강경고등학교에는 강부자 기념비가 설치되어 있다. 강부자는 여러 차례 강경고등학교에 장학금 지원 및 학교 방문을 해왔으며, 강경고등학교에서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는 후배에게 학비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로그인 후 정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