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감성과 정확한 해석의 지휘자로 알려진 전용우는 충북도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러시아 카쟌 르네상스 챔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거처 현재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KBS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청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알려진 그는 서울예고와 서울음대를 수석 입학, 졸업하였으며, 서울대 대학원, 스위스 메뉴힌음악원을 졸업하였다. 또한 프랑스 파리의 에꼴노르말 음악원 오케스트라지휘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국내 최고 권위콩쿨인 중앙, 동아, 한국음협콩쿨 등을 석권하였으며, 한국음악협회 '올해의 음악가상', 음악비평가협회 '오늘의 음악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수원시향, 청주시향, 충북도향, 대구시향, 포항시향, 마산시향, 제주시향 및 프라임필하모닉, 일본 나리타심포니, 스위스 카메라타리지, 우즈베키스탄국립심포니, 헝가리사바리아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등 국내외 주요무대에서 지휘자 및 솔리스트로 함께하였다. 전용우 지휘자는 KBS교향악단 악장으로 재직하는동안 KBS FM콘서트, 어린이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가족음악회, 사원음악회 등을 지휘하며 클래식애호가를 포함한 다양한 청중들과 교감하고,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왔다. 러시아, 체코, 에스토니아, 포르투갈, 이태리, 핀란드 등 유수의 국제지휘자과정에 참가하였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J.M. World Orchestra (베를린필하모니홀), World Orchestra for peace (런던 로얄알버트홀)에서 한국대표로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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