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金炳琯, 1934년 7월 24일 ~ 2008년 2월 25일)은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김성수 대한민국 제2대 부통령의 장손이다. 1968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33년간 신문 경영의 일선에서 일했으며 판매국장, 상무, 전무 등을 거쳐 1989년부터 2001년까지 동아일보의 사주를 역임했다. 그 뒤 2001년 은퇴하여 동아일보 명예회장으로 있었다. 한국신문협회 회장, 한국디지털교육재단 이사장, 일민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고, 1999년부터 2005년까지 고려중앙학원의 제11대 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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