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복(李承福, 1959년 12월 9일 ~ 1968년 12월 9일)은 대한민국의 학생으로 1968년에 발생한 울진·삼척 무장 공비 침투 사건의 희생자이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격분한 북한의 무장 공비에 의해 어린 소년과 그 일가족이 무참하게 학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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